"따뜻한 사랑"(2)으로 지역교회 주일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큰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은 작은 자를 작은 일에서 섬기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큰자를 큰일에서부터 섬기려는 것은 큰자에게 잘 보이고 하나님의 보상까지 바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영적결단을 거창하게 잡지 말고, 예배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작은 일에 충성된 자는 큰 일에도 충성할 수 있다"는 말씀처럼 주변의 작은 자부터 진정으로 섬기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큰일이 될 것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