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주일 저녁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나아가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이 성숙된 증거를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믿음이 성숙된 증거가 교회 활동에 능숙해진 것이 아니라,교회 안팎에서 만나는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않고 허물과 죄가 있어도 끝까지 사랑으로 섬기는 것일 겁니다. 

또한 세상이 천대하는 이들을 얼마나 많이 오래 순전히 품어줄 수 있는지 그 마음의 크기로 가늠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