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저녁 예배를 드리며 성도로서 자신의 생명과 예수님의 생명을 맞바꾼 은혜를 입어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예수 믿어 구원을 얻었다는 것 즉, 성도가 되었다는 뜻은 모든 가치관과 그 기준이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하나님 중심적 사고로 바뀌었습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나 소중하고 고귀한 존재가 되었기에 당연히 세상 사람들의 평가에 전혀 영향 받지 않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관심을 기울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