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햐흐로 '배달의두빛나래'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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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TV(복사람)에서 유튜브(배달의 두빛나래)까지..

 어릴 때 흑백TV를 보다보면 주파가 맞지 않아 지지직하곤 했는데 그럴 때면 누군가 뒤꼍에 나가 안테나를 흔들었습니다. 그러다 화면이 깨끗해지면 거기야! 거기!”소리치던 생각이 납니다. ^

 요즘 배달의두빛나래로 아이들과 말씀을 나누며 2015년 1월의 첫 시작이 생각납니다. 그 당시 6살.8살 아이들에게 복있는사람은 척박한 흑백TV였겠다^^ 싶습니다. 글자를 잘 읽지도 못하던 애들이 그래도 엄마가 하겠다니 하얀색은 종이고 검은색은 글자인 복사람을 펴놓고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리며 앉아있었습니다. 어디에 글자를 쓸지도 모르고 답이 뭔지도 몰라서 네모 칸을 미리 쳐서 답을 쓸 곳을 마련해주고 여기야 여기!’ 하며 말씀 가르치기를 순종하다보니 어느새 성경전체를 한 바퀴를 돌고 아이들은 자랐습니다.

 이제 저희 아이들은 4학년.6학년이 되었고, ‘배달의두빛나래로 성경을 두 바퀴째 매일 나누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에 두빛나래는 신세계와 같습니다.^  미스터트롯의 가요로 흥얼거릴 때도 종종 있지만 두빛나래를 하고 나면 다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로 돌아오는 것에 늘 감사합니다. 찬양 선곡부터 교재와 영상, 배달까지 매번 수고해주시는 교회에 사역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대흥가족의 자녀들이 두빛나래를 통해 성경말씀 안에서 함께 자라길 기도합니다

 

 

 

 

 

 

  • 김선우2020.04.03 14:43

    ㅎㅎㅎㅎ 몸을 흔들며 오프닝 노래 따라 부르는 하석이랑 하을이의 뒷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이랑 성경을 일독하는 것도 쉽지 않고 매일매일 복사람과 두빛나래를 하는 것도 결코 쉽지않은 일인데 벌써 2독째라니 정말 멋지십니다 ^^! 분명 아이들과 집사님의 삶과 가정에 귀한 말씀과 찬양의 열매가 풍성히 맺힐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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