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복남  2018.04.16  23:39

          • 교회가 시끄러워 지는 것 같아 걱정이 되시겠지만 아직 상황이 상세히 파악되거나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잘못은 바로잡으시고 결과는 주님 뜻대로 주관해 가신다는 것을 상기해 주세요.
            진실이 무엇인지 가감없이 공개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 보겠습니다.
            그전까지는 누구에게도 책망이나 비난의 말을 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러면 본의아니게 상처받는 분이 생겨납니다.
            5년전의 상황이 재현되지 않도록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진지한 대화를 통해서 교회와 목사님께 모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믿고 기다려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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